입술 코딩·접근성25 복지사각지대 검색에서 블로그 한 편을 찾은 기록 2026년 4월 7일, 나는 네이버에서 “복지사각지대”를 검색한 뒤 블로그 탭으로 들어갔다. 그곳에서 정회일의 누워서돈벌기 블로그 제목을 확인했고, 원문에는 해당 블로그의 주소와 “복지사각지대, 입으로 코딩 청년 10년 누워 책 쓴 나”라는 제목이 남아 있다. 이 글은 검색 결과 한 줄을 놓치지 않기 위해 남긴 짧은 작업 기록을 확장한 것이다.검색 결과에서 무엇을 찾으려 했나?원문에 적힌 출발점은 “복지사각지대”라는 검색어다. 나는 네이버 검색 뒤 블로그 탭으로 이동했고, 그 탭에서 누워서돈벌기라는 블로그 이름과 글 제목, 주소를 확인했다. 검색어 하나에서 시작해 탭 하나를 고르고 제목 하나를 기록한 순서다. 이 글은 그 순서 이상을 기술적으로 부풀리지 않는다.“복지사각지대, 입으로 코딩 청년 10년 누.. 2026. 9. 17. 크롬 원격이 막힌 뒤 입술 조작 도구를 바꾼 기록 2026년 4월 3일, 나는 침대에 누워 입술로 스마트폰을 터치하고 컴퓨터를 원격 조작하는 방식으로 영상 편집과 코딩을 하고 있었다. 로그인만 하면 쓸 수 있고 터치로 마우스를 움직일 수 있던 크롬 원격 데스크탑이 내 방식에 맞았다. 하지만 2026년 2월 3일 업데이트 이후 그 조건이 바뀌면서, 내가 작업 도구를 어떻게 다시 골랐는지 기록한다.크롬 원격 데스크탑이 내게 맞았던 이유는 무엇이었나?로그인 뒤 바로 쓸 수 있고 터치 조작이 가능했으며, 입술로 정확한 위치를 누를 때 필요한 두 기능이 있었기 때문이다.내가 쓰던 방식의 시작은 단순했다. 침대에 누운 채 스마트폰 화면을 입술로 터치하고, 그 화면을 통해 컴퓨터를 원격으로 움직였다. 영상 편집과 코딩을 하려면 클릭 한 번만 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 2026. 9. 14. 손 대신 입술뿐인 나의 원격제어 딜레이 우회기 2026년 4월 22일, 손이 움직이지 않는 나에게 원격제어 앱은 손 그 자체다. 스마트폰에서 맥미니로 직접 연결하면 딜레이가 너무 심해 쓸 수 없었고, 나는 우회 경로를 만들어 이 문제를 풀었다. 그 과정에서 만난 새로운 문제와 아직 풀지 못한 부분까지 그대로 남긴다.스마트폰에서 맥미니로 바로 연결하면 왜 안 될까?스마트폰 → RustDesk → 맥미니로 바로 연결하면 딜레이가 너무 심해서 실제로 쓸 수 없었다.RustDesk 하나만 깔면 될 줄 알았다. 하지만 실제로 붙여보니 화면이 밀리는 정도가 아니라 조작 자체가 힘든 수준의 지연이 생겼다. 손을 쓸 수 없는 나에게 원격제어는 마우스와 키보드를 대신하는 유일한 통로이기 때문에, 이 딜레이는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도구 자체가 무력화되는 문제였다. 다.. 2026. 9. 13. 맥미니 M4 24GB, 입술 코딩 환경을 바꾼 선택 2026년 4월 3일, 나는 맥미니 M4를 질렀다. 메모리는 24GB로 골랐다. 누군가에게는 그냥 "새 컴퓨터 하나 산 날"이겠지만, 나에게는 조금 다른 의미였다. 나는 손을 쓸 수 없다. 침대에 누운 채로 스마트폰을 입술로 건드려서 컴퓨터를 원격으로 조작하며 코드를 짠다. 그런 나에게 장비를 바꾼다는 건 단순히 성능이 좋아진다는 뜻이 아니라, 만들 수 있는 것의 범위가 달라진다는 뜻이다. 이번 글에서는 왜 지금 이 장비를 샀는지, 이전에는 어떻게 버텼는지, 앞으로 이걸로 뭘 할 계획인지 시간 순서대로 정리해본다.왜 지금 맥미니를 샀을까?직접적인 답부터 하면, 코딩을 하기 위해서다. 더 정확히는 "지금 가진 환경으로는 더 이상 버티기 어렵다"는 판단이 섰기 때문이다. 나는 그동안 있는 환경을 그대로 참고.. 2026. 9. 8. 입술로 답장하다 4분 침묵한 사연, 이유는 이거였다 밤 9시 55분, 채팅방에 뜬 질문 하나2026년 8월 22일 밤 9시 55분, 방에 이런 질문이 올라왔습니다. "서류가 예전 건데 통과될까요?" 흔한 질문처럼 보이지만, 저는 이 질문에 곧바로 답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손이 아니라 입술로 화면의 자판을 하나씩 눌러 글자를 입력하기 때문입니다. 답을 적는 동안에도 저는 입술로 한 글자씩 입력하고 있었습니다.직답부터 드리면, 저 질문에 대한 제 대답은 "인증 실패해도 계정이 밴되지 않으니 일단 제출해보라"는 것이었습니다. 문제는 그 대답이 나가기까지 걸린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시간 동안 채팅방 안에서는 저 혼자만 알고 있던 사정과, 질문자 입장에서 보이는 화면 사이에 큰 간극이 있었습니다.왜 3분 만에 "대답을 안 하십니꼬~"라는 말이 나왔을까?질문이.. 2026. 9. 8. 입술로 엑셀 시험, 70점 전략으로 컴활 2급 합격한 기록 2026-04-05에 나는 입술로 엑셀을 다루며 컴활 2급 실기에 합격한 전략에 관한 경험을 스레드에 기록했다. 이 글은 70점만 넘기면 되는 시험에서 100점짜리를 전부 풀기보다, 버릴 문제와 먼저 풀 문제를 정해 실기에 합격한 경험을 다시 읽고, 원문에 남긴 수치와 순서를 한 곳에 모아 정리한 것이다.왜 입술로 엑셀을 다루며 컴활 2급 실기에 합격한 전략을 다시 확인했을까?합격선이 70점이었고 입술로 엑셀을 다루는 조건에서는 100점짜리 문제를 전부 풀기보다 풀 수 있는 작업을 확실히 마치는 편이 현실적이었다.70점만 넘기면 되는 시험에서 100점짜리를 전부 풀기보다, 버릴 문제와 먼저 풀 문제를 정해 실기에 합격한 경험 이는 누군가의 일반적인 사례가 아니라 내가 직접 적어 둔 경험이다.전략적으로 버.. 2026. 9. 5.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