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써본 AI 도구40 Codex 0 뒤 Kiro 모델 19개를 연결한 과정 2026년 7월 30일, 나는 이틀 전 0원에 받은 Kiro 크레딧 5,000개로 무엇을 붙여 보면 좋겠냐고 물었다. 댓글에서 CHOI님은 OpenCodex로 Codex에 연결해 보라고 답했다. 바로 다음날 Codex 사용량은 0이 됐고, 다음 리셋은 8월 5일 오후 2시 19분이었다. 손을 못 써 입술로 화면을 눌러 코딩하는 내게 닷새의 공백은 그냥 닷새를 잃는 일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댓글대로 설치했고, Codex 모델 목록에는 kiro/ 모델 19개가 떴다.Codex 사용량이 0이 된 뒤 무엇을 먼저 했나?댓글에서 들은 OpenCodex 연결 방식을 확인하고, 닷새의 공백을 그대로 두지 않으려 설치를 시도했다.이 글은 특정 도구를 권하는 사용 설명서가 아니라, 사용량이 0이 된 뒤 내가 어떤 순서로.. 2026. 9. 1. Aside OMO 스킬, 한 줄로 설정을 줄인 기록 “실제로는 한 줄 프롬프트면 거의 끝났다.”2026년 7월 2일, 나는 Aside에 OMO 스킬을 붙이는 일을 다시 정리했다. 예전에는 영상을 길게 만들어 설명했지만, 그날의 결론은 달랐다. 기존 4.13.0 임포트를 지우고 최신 스킬 폴더를 다시 가져오게 하면, 버전이 바뀌어도 따라갈 수 있다는 것이었다. 조회 6,048회와 좋아요 16개가 남은 원문은 짧았지만, 내게는 설정 몇 번이 줄어드는 일이 꽤 큰 변화였다.한 줄 프롬프트가 더 빠르다고 느낀 이유는?영상으로 모든 과정을 설명하는 대신, 필요한 작업만 한 줄로 요청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원문은 ‘이게 되네?’라는 짧은 감탄으로 시작한다. 이 문장은 새로운 기능 자체보다 설명 방식이 달라졌다는 발견에 가깝다. 화면을 보며 여러 단계를 따라가기보다,.. 2026. 8. 31. 작업 드라이브를 잃은 뒤 Plus 1년이 남긴 기록 2026년 7월 15일, 나는 석 달 전 Codex가 작업 드라이브를 통째로 날려버렸던 날과 그 뒤 댓글로 받은 선물을 함께 기록했다. 수백 시간 공들인 파일을 잃은 날, Recuva로 파일을 직접 살려냈다. 그리고 CHOI님이 건넨 Plus 1년 이용권 덕분에 내년 봄까지 달릴 수 있게 됐다고 썼다. 이 글은 그 시간 순서를 따라가며 기록의 경계를 분명히 한다.석 달 전에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원문에 따르면 Codex가 작업 드라이브를 통째로 날렸고, 나는 수백 시간 공들인 파일을 잃었다. 당시 파일은 Recuva로 직접 살려냈지만 마음이 무너졌던 날로 기록했다.나는 그날을 “최악의 날”이라고 적었다. 수백 시간 공들인 파일이 눈 깜짝할 사이에 날아갔다는 표현도 원문에 있다. 이 글에서 그 사건의 기술.. 2026. 8. 29. Kiro 크레딧 5000개를 앞에 두고 먼저 던진 질문 2026년 7월 29일, “토큰 다 태워야지”라는 글을 보고 Pro Max 크레딧 5,000개를 0원에 구매했다. 사용량은 0/5,000이었고 리셋까지 사흘 남아 있었다. 손 대신 입술로 화면을 눌러 코딩하는 내게는 크레딧보다 무엇을 먼저 시킬지가 더 어려운 질문이었다.크레딧이 남았을 때 먼저 물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나는 손을 못 써서 입술로 화면을 눌러 코딩한다.”나는 “토큰 다 태워야지”라는 글을 보고 Pro Max 크레딧 5,000개를 0원에 구매했다.그때 화면의 사용량 표시는 0 used / 5000이었다.리셋은 8월 1일이었고, 글을 쓸 때는 사흘 남아 있었다.나는 손을 쓰지 못해 입술로 화면을 눌러 코딩한다고 적었다.원문 끝에 남긴 질문은 무엇이었을까?Kiro 써보신 분, 뭐부터 붙여보면 .. 2026. 8. 28. 코덱스 한도가 41시간 멈춘 원인 확인 4단계 2026년 8월 15일, 전날 글에 코덱스가 뻗는다는 답글 2개가 달렸다. 한 분은 36GB 맥스튜디오에서 앱만 켜도 감당이 안 된다고 했고, 나는 24GB 맥미니에서 겪은 다른 문제를 떠올렸다. 내가 확인한 것은 램이 아니라 주간 한도가 줄어드는 현상이었다.한도가 줄어들 때 무엇부터 분리해 볼까?“앱을 다시 켰다. 세션은 열지도 않았다. 15분마다 1%씩 빠졌다.”전날 글에는 코덱스가 뻗는다는 답글 2개가 달렸다.한 사람은 36기가 맥스튜디오에서 앱만 켜면 감당이 안 된다고 말했다.내 맥미니는 24기가이며, 나는 지난주에 같은 문제를 겪었다.앱을 끄고 프록시는 켜 둔 채 자격증명도 살려 둔 상태에서 41시간 동안 1%도 줄지 않았다.앱을 다시 켜고 세션을 열지 않았는데도 15분마다 1%씩 줄었고, 앱을.. 2026. 8. 28. Aside 스킬 질문을 영상으로 바꾼 이유와 10명의 신호 2026년 6월 28일, 에르메스단 카카오톡방에서 Aside에 LazyCodex나 gjc를 어떻게 붙이냐는 질문을 봤다. 나는 그 질문을 그냥 답글로 넘기지 않고 영상으로 정리했다. 한 사람이 묻는 지점은 보통 열 명이 함께 멈추는 자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어떤 질문이 영상의 시작이 되었을까?“Aside에 lazy codex나 gjc를 어떻게 붙이냐”카카오톡방에서 Aside와 LazyCodex, gjc를 연결하는 방법을 묻는 질문이 나왔다.나는 Aside 설정에서 Skills를 열고 OMO 스킬 폴더를 가져오는 흐름을 영상으로 만들었다.프롬프트 앞에 $omo:ultraresearch를 붙이는 방법도 함께 정리했다.댓글에는 “ASIDE에 ULW 넣으니 사긴데요ㄷㄷ”, “lazyaside 가능한가요”, “.. 2026. 8. 28. 이전 1 ··· 3 4 5 6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