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zyCodex3 Aside OMO 스킬, 한 줄로 설정을 줄인 기록 “실제로는 한 줄 프롬프트면 거의 끝났다.”2026년 7월 2일, 나는 Aside에 OMO 스킬을 붙이는 일을 다시 정리했다. 예전에는 영상을 길게 만들어 설명했지만, 그날의 결론은 달랐다. 기존 4.13.0 임포트를 지우고 최신 스킬 폴더를 다시 가져오게 하면, 버전이 바뀌어도 따라갈 수 있다는 것이었다. 조회 6,048회와 좋아요 16개가 남은 원문은 짧았지만, 내게는 설정 몇 번이 줄어드는 일이 꽤 큰 변화였다.한 줄 프롬프트가 더 빠르다고 느낀 이유는?영상으로 모든 과정을 설명하는 대신, 필요한 작업만 한 줄로 요청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원문은 ‘이게 되네?’라는 짧은 감탄으로 시작한다. 이 문장은 새로운 기능 자체보다 설명 방식이 달라졌다는 발견에 가깝다. 화면을 보며 여러 단계를 따라가기보다,.. 2026. 8. 31. 맥미니 4TB 외장 SSD를 고른 94만원 계산법 2026년 4월 19일, 김해 이마트 일렉트로마트에서 맥미니 원격 세팅에 필요한 물건을 골랐다. 결제 금액은 직원 할인 뒤 943,900원이었다. 가장 망설인 것은 4TB SSD였지만, 본체 저장 공간을 올리는 비용과 비교하며 선택 기준을 다시 세웠다.가격을 비교할 때 무엇을 먼저 봐야 할까?“뭐든 한 번은 틀려봐야 다음이 보인다.”SanDisk Extreme 4TB SSD는 889,900원, 로지텍 K380S 키보드는 44,900원이었다.로지텍 POP 마우스는 39,900원, HDMI 2.1 케이블 2M는 18,900원이었다.네 가지의 합계는 993,600원이었고 직원 할인 뒤에는 943,900원을 결제했다.맥미니 본체를 4TB로 올리려면 M4 Pro로 가야 하며 총 389만원이라는 비교가 나왔다.본체.. 2026. 8. 28. Aside 스킬 질문을 영상으로 바꾼 이유와 10명의 신호 2026년 6월 28일, 에르메스단 카카오톡방에서 Aside에 LazyCodex나 gjc를 어떻게 붙이냐는 질문을 봤다. 나는 그 질문을 그냥 답글로 넘기지 않고 영상으로 정리했다. 한 사람이 묻는 지점은 보통 열 명이 함께 멈추는 자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어떤 질문이 영상의 시작이 되었을까?“Aside에 lazy codex나 gjc를 어떻게 붙이냐”카카오톡방에서 Aside와 LazyCodex, gjc를 연결하는 방법을 묻는 질문이 나왔다.나는 Aside 설정에서 Skills를 열고 OMO 스킬 폴더를 가져오는 흐름을 영상으로 만들었다.프롬프트 앞에 $omo:ultraresearch를 붙이는 방법도 함께 정리했다.댓글에는 “ASIDE에 ULW 넣으니 사긴데요ㄷㄷ”, “lazyaside 가능한가요”, “.. 2026. 8.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