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ro2 Codex 0 뒤 Kiro 모델 19개를 연결한 과정 2026년 7월 30일, 나는 이틀 전 0원에 받은 Kiro 크레딧 5,000개로 무엇을 붙여 보면 좋겠냐고 물었다. 댓글에서 CHOI님은 OpenCodex로 Codex에 연결해 보라고 답했다. 바로 다음날 Codex 사용량은 0이 됐고, 다음 리셋은 8월 5일 오후 2시 19분이었다. 손을 못 써 입술로 화면을 눌러 코딩하는 내게 닷새의 공백은 그냥 닷새를 잃는 일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댓글대로 설치했고, Codex 모델 목록에는 kiro/ 모델 19개가 떴다.Codex 사용량이 0이 된 뒤 무엇을 먼저 했나?댓글에서 들은 OpenCodex 연결 방식을 확인하고, 닷새의 공백을 그대로 두지 않으려 설치를 시도했다.이 글은 특정 도구를 권하는 사용 설명서가 아니라, 사용량이 0이 된 뒤 내가 어떤 순서로.. 2026. 9. 1. Kiro 크레딧 5000개를 앞에 두고 먼저 던진 질문 2026년 7월 29일, “토큰 다 태워야지”라는 글을 보고 Pro Max 크레딧 5,000개를 0원에 구매했다. 사용량은 0/5,000이었고 리셋까지 사흘 남아 있었다. 손 대신 입술로 화면을 눌러 코딩하는 내게는 크레딧보다 무엇을 먼저 시킬지가 더 어려운 질문이었다.크레딧이 남았을 때 먼저 물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나는 손을 못 써서 입술로 화면을 눌러 코딩한다.”나는 “토큰 다 태워야지”라는 글을 보고 Pro Max 크레딧 5,000개를 0원에 구매했다.그때 화면의 사용량 표시는 0 used / 5000이었다.리셋은 8월 1일이었고, 글을 쓸 때는 사흘 남아 있었다.나는 손을 쓰지 못해 입술로 화면을 눌러 코딩한다고 적었다.원문 끝에 남긴 질문은 무엇이었을까?Kiro 써보신 분, 뭐부터 붙여보면 .. 2026. 8.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