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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제어 앱 5개 추천 중 RustDesk 먼저 써보는 이유 2026년 4월 17일, 원격제어 앱을 추천해달라고 스레드에 올렸더니 여러 분이 댓글로 다섯 개 앱을 알려주셨다. 그중 나는 RustDesk를 가장 먼저 써보기로 했고, 이유와 걸리는 점을 정리해둔다.댓글로 받은 원격제어 앱 추천은 몇 개였나?댓글로 추천받은 원격제어 앱은 팀뷰어, Parsec, Jump Desktop, 크롬 원격, RustDesk까지 총 다섯 개였다.원격제어 앱을 어디서부터 찾아야 할지 막막해서 질문을 올렸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이 댓글을 달아주셨다. 손 대신 입술로 컴퓨터를 조작하는 나에게는 마우스 커서를 정밀하게 움직이는 조작감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라, 후보가 다섯 개나 모인 것 자체가 큰 도움이 됐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먼저 남기고 싶다.다섯 개 후보를 그대로 나열하면 다음.. 2026. 9. 25.
미리캔버스 요소 승인과 Codex 이미지 캐시 버그 정리 2026년 6월 26일, 미리캔버스 디자인허브에 올린 요소 20개가 승인됐다. 20개는 심사 대기, 86개는 제출 예정이었다. 그런데 이걸 만들던 중 코덱스의 이미지 생성 스킬이 갑자기 안 잡히는 일이 겹쳤다.통념과 실제, 무엇이 달랐나통념은 "내가 명령을 잘못 불렀다"였고, 실제는 스킬 캐시가 재생성되는 타이밍에 폴더가 비어 보이는 문제였다.구분통념실제(원문 기준)원인내가 명령어를 잘못 불렀다.system 스킬 폴더가 생겼다가 사라지는 캐시 문제스킬 존재 여부스킬 자체가 삭제됐다codex exec를 띄우면 다시 생겼다가 프로세스가 끝나면 사라짐대응그냥 다시 시도하고 넘어간다요소만 만든 게 아니라 Codex 이슈까지 올렸다표로 정리하면 셋 다 첫인상과 실제 결과가 달랐다. 아래에서 각 항목의 근거를 원문.. 2026. 9. 24.
무료 요소제작기 플러그인, 반복 확인을 넘긴 이유 2026년 6월 26일, 미리캔버스 DesignHub용 요소제작기 플러그인을 무료로 만들었다. JPG 배경, PNG 요소, SVG·GIF 후보 생성부터 업로드 뒤 CSV까지 작업을 나눴다. 손이 움직이지 않아 파일명과 DPI, 키워드 같은 반복 확인의 비용이 큰 내게, 이 도구는 작업을 줄이기 위한 선택이었다.“손이 안 움직이는 나한테 파일명, DPI, 키워드, uniqueId를 하나씩 맞추는 건 너무 비싸다.”왜 무료 요소제작기 플러그인을 만들었을까?이미지 하나를 만드는 일보다 업로드 전후의 반복 확인이 내게 큰 비용이어서, 작업을 역할별 도구로 나눴다.원문에서 출발점은 단순하다. DesignHub는 이미지 하나만 올리면 끝나는 일이 아니었다. 크기, DPI, 파일명, 키워드, 콘텐츠 타입, 그리고 업.. 2026. 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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