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8 미리캔버스 요소 2,000개, 파이프라인 자기 거부 해결 기록 2026년 7월 23일, 미리캔버스 요소 2,000개 작업을 끝냈다고 기록했다. 카쫀쿠가 끝난 날 시작한 작업은 코덱스 토큰이 바닥나며 23개를 남기고 멈췄고, 이후 클로드가 이어받았다. 남은 그림을 마친 뒤에는 2500px 승격 단계에서 파이프라인이 자신이 만든 결과물을 거부했다. 이 글은 그 오류를 숨기지 않고 기준을 다시 세운 과정을 정리한 기록이다.코덱스 토큰이 바닥나 23개를 남기고 멈췄고, 클로드에게 바통을 넘겼다.이 문장은 원문에서 이번 작업의 시작을 설명한 부분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 이 부분은 카쫀쿠 작업이 끝난 날 바로 이어진 내용으로 적혀 있다. 남은 그림을 다 그린 뒤가 진짜였다. 2500px 승격 단계에서 파이프라인이 자기가 만든 결과물을 스스로 거부했다. 원인을 파고, 근거를 대.. 2026. 10. 10. Claude Max 전환 뒤 Fable 한도 1%에서 18%가 된 날 2026년 8월 6일, 나는 Claude Pro에서 Max로 옮긴 지 하루 만에 Fable 주간 한도 표기가 1%에서 18%가 된 화면을 봤다. 손을 쓰지 못하고 입술로 화면을 조작하는 내게 AI는 단순한 구독이 아니라 일을 이어 주는 입력 수단이었다.AI가 사실상 내 손이라, 여기에 아끼는 건 손을 아끼는 거였다.Pro에서 Max로 바꾼 뒤 무엇을 봤나?원문에 남긴 변화는 한도 표기다. Pro에서는 최상위 모델 Fable 5가 잠겨 있었고, Max로 옮긴 뒤 하루 만에 Fable 주간 한도가 1%에서 18%가 됐다. 이는 내가 그만큼 작업을 맡겼다는 뜻으로 당시 기록했다.여기서 중요한 건 특정 숫자를 모든 사람의 사용량으로 일반화하지 않는 것이다. 1%와 18%는 내가 그날 확인한 내 화면의 표기다. .. 2026. 9. 30. AI가 AI의 작업을 이어받은 27건 검수 기록 2026년 7월 22일, 미리캔버스 요소 2,000개 챌린지가 23개를 남기고 멈췄다고 기록했다. 카쫀쿠가 죽고 코덱스 토큰도 바닥난 상황이었다. 그 뒤 클로드가 코덱스의 작업일지를 읽고 같은 기준으로 이어받아 검수 마무리 1건과 신규 16건을 처리했고, 최종 수락은 27건으로 남았다. 이 글은 내가 자는 사이 AI가 다른 AI의 작업을 이어받은 과정을 숫자로 다시 정리한 기록이다."AI가 AI의 일을 이어받는 시대. 나는 자고 있었다."2,000개 챌린지는 어디에서 멈췄나?요소 2,000개 챌린지는 재생성 큐 23개 중 10개를 완료한 지점에서 코덱스 토큰이 바닥나며 멈췄다.원문은 “23개를 남기고 멈췄다”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더 구체적인 기록에는 재생성 큐 23개 중 10개가 완료됐다고 적혀 있다... 2026. 9. 27. AI 이미지 4컷 비교, Fable 5와 GPT의 결과 차이 2026년 6월 10일, 손이 움직이지 않는 내게 AI 이미지 생성은 장난감이 아니라고 적었다. Claude Fable 5가 열리자마자 같은 대화 내용을 넣고 “Claude Mythos 언제 나와?”를 주제로 4컷만화를 만들었다. 왼쪽은 GPT 이미지 생성, 오른쪽은 Claude Fable 5와 Figma 커넥터 조합이었다. 같은 대화와 4컷 형식에서 차이가 꽤 선명했다.왜 AI 이미지 생성이 내게 장난감이 아니었나?원문 첫 문장은 내 상황을 분명하게 둔다. 손이 안 움직이는 내게 AI 이미지 생성은 장난감이 아니라는 말이다. 이 글은 어느 이미지 도구가 무조건 더 낫다는 순위표가 아니라, 내가 같은 대화 내용을 넣고 4컷만화를 만들었을 때 실제로 본 차이를 기록한 글이다.“손이 안 움직이는 나한테 AI.. 2026. 9. 21. 터진 스레드 글을 라이브에서 다시 뜯어본 그날 밤 2026년 8월 19일, 아침에 터진 내 글이 그날 밤 무료 라이브 강의 화면에 다시 올라갔다. 한 분이 내 글을 띄워 두고 왜 터졌는지 뜯기 시작했다. 낮에 나 혼자 지표로 살핀 결론과 겹치는 부분이 있었고, 내가 못 본 절반도 있었다. 같은 글을 지표와 문장으로 나눠 보는 밤이었다.“범인은 크롬이었다”가 글맛이라는 것.낮의 분석과 밤의 분석은 무엇이 같았나?낮에는 내가 혼자 지표를 보고 글이 왜 움직였는지 정리했다. 밤의 라이브 강의에서는 같은 글을 화면에 띄운 채 다른 관점에서 분석이 이어졌다. 원문에서 나는 두 분석이 반은 겹쳤고 반은 내가 보지 못한 내용이었다고 적었다. 내 분석과 다른 사람의 분석이 완전히 갈린 것이 아니라, 같은 장면에서 보는 층이 달랐던 것이다.이때 중요한 것은 낮의 결론이.. 2026. 9. 21. AI가 오후 4시를 23분 뒤라 계산한 이유와 도구 전환 2026년 8월 19일, 나는 Claude에게 현재 시각을 매 턴마다 넣도록 해둔 뒤에도 오후 4시 예약을 23분 남았다고 받았다. 당시 시각은 오후 1시 37분이었다. 4시까지는 2시간 23분인데 시간 자리 하나가 사라졌다. 이 작은 계산 오류를 계기로, 시각을 아는 일과 시각을 계산하는 일을 분리해서 보게 됐다.시간을 알려줬는데 왜 계산은 틀렸을까?현재 시각을 문장으로 넣는 일과, 그 시각으로 차이를 정확히 계산하는 일은 같은 작업이 아니었다.“그때가 1시 37분. 4시까지 2시간 23분인데, 시간 자리만 통째로 날렸다.”내가 본 답은 분 단위의 23은 남기고 시간 단위의 2를 잃어버린 형태였다. 오후 1시 37분, 오후 4시, 2시간 23분이라는 세 숫자는 모두 대화 안에 있었지만, 답으로 나온 값.. 2026. 9. 18.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