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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써본 AI 도구

미리캔버스 요소 2,000개, 파이프라인 자기 거부 해결 기록

by 쑈휴 2026. 10. 10.

2026년 7월 23일, 미리캔버스 요소 2,000개 작업을 끝냈다고 기록했다. 카쫀쿠가 끝난 날 시작한 작업은 코덱스 토큰이 바닥나며 23개를 남기고 멈췄고, 이후 클로드가 이어받았다. 남은 그림을 마친 뒤에는 2500px 승격 단계에서 파이프라인이 자신이 만든 결과물을 거부했다. 이 글은 그 오류를 숨기지 않고 기준을 다시 세운 과정을 정리한 기록이다.

코덱스 토큰이 바닥나 23개를 남기고 멈췄고, 클로드에게 바통을 넘겼다.

이 문장은 원문에서 이번 작업의 시작을 설명한 부분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 이 부분은 카쫀쿠 작업이 끝난 날 바로 이어진 내용으로 적혀 있다. 남은 그림을 다 그린 뒤가 진짜였다. 2500px 승격 단계에서 파이프라인이 자기가 만든 결과물을 스스로 거부했다. 원인을 파고, 근거를 대고, 다시 세웠다. 원문에는 이 세 단계가 이 순서대로 짧게 적혀 있었다.

왜 코덱스에서 클로드로 바통을 넘겼을까?

코덱스로 그림을 그리던 중 토큰이 소진되어 23개가 남은 상태에서 작업이 멈췄고, 이 지점에서 클로드로 작업이 이어졌다. 원문에는 이 시점이 코덱스 토큰이 바닥난 시점으로 적혀 있다. 남은 23개는 클로드가 이어서 처리했다고 적혀 있다. 원문에는 이 이유 외에 다른 설명은 없다. 코덱스 토큰이 정확히 얼마나 있었는지, 왜 바닥났는지에 대한 추가 설명은 원문에 나와 있지 않다.

2500px 승격 단계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

그림 작업을 마무리한 이후 진행된 2500px 승격 단계에서, 파이프라인 스스로가 자신이 만든 결과물을 거부했다. 이후 원인 확인과 근거 제시, 재구성의 절차가 이어졌다고 적혀 있다. 원문은 이 시점을 그림 작업을 마친 직후라고 적어 두었다. 이 절차의 구체적인 방법은 별도로 적혀 있지 않다. 결과물을 거부한 정확한 판단 기준이 무엇인지도 이 단계에서는 설명되어 있지 않다.

막힌 지점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

검수 도구는 보라색 배경 잔재를 탐지하도록 만들어져 있었는데, 피사체에 포함된 정상적인 파랑과 보라색까지 잔재로 잘못 인식했다. 또한 확대 알고리즘 처리 과정에서 생긴 픽셀도 같은 도구에 의해 불량으로 분류됐다. 원문은 이 두 가지 문제를 막힌 지점의 정체라는 제목 아래에 함께 적어 두었다. 검수 도구의 이름이나 종류가 무엇인지는 원문에 나와 있지 않다.

검수 도구가 "보라색 배경 잔재"를 찾는데 피사체의 정당한 파랑·보라까지 잔재로 오인했다. 게다가 확대 알고리즘이 만든 픽셀을 같은 도구가 다시 불량이라 판정했다.

위 문장은 원문에서 막힌 지점의 정체를 설명한 부분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 이 부분은 원인을 파고 근거를 대고 다시 세웠다는 문장 바로 다음에 이어진 내용으로 적혀 있다. 원문에서는 이 문제를 막힌 지점의 정체라고 표현했다. 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세 가지 절차가 순서대로 진행됐다고 적혀 있다.

  1. 전수 측정으로 분포를 잡았다.
  2. 근거 있는 기준으로 바꿨다.
  3. 모든 수치를 감사 기록에 남겼다.

이 세 가지 절차 각각이 얼마나 걸렸는지, 어떤 도구로 진행했는지는 원문에 나와 있지 않다.

숨긴 완화는 하나도 없다. 이 문장은 원문의 마지막 줄에 그대로 적혀 있던 문장이다. 원문에는 이 문장 외에 다른 마무리 문장은 없다. 이 문장이 구체적으로 어떤 완화를 가리키는지에 대한 추가 설명은 원문에 없다.

어떤 원칙으로 기준을 다시 세웠을까?

색상과 확대 픽셀의 오인을 숨기지 않고, 전수 측정과 근거 있는 기준 변경, 감사 기록으로 판단 과정을 남겼다.

원문은 이 대응의 순서를 전수 측정, 기준 변경, 감사 기록으로 적었다. 다만 각 단계에 사용한 도구나 소요 시간은 공개하지 않았다. 여기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결과만 남기는 대신, 어떤 문제를 발견했고 어떤 원칙으로 다시 판단했는지를 함께 기록했다는 점이다.

최종 결과

아래 표는 완성된 요소 수와 규격 위반 건수를 정리한 것이다. 이 수치는 원문에 적힌 그대로다. 표 이외의 다른 곳에서는 이 수치를 다시 옮기지 않았다. PNG 요소와 배경 요소를 나눈 기준이 무엇인지에 대한 별도 설명은 원문에 없다.

구분 수치
PNG 요소 1,580개
배경 요소 420개
합계 2,000개
규격 위반 0건

댓글로 많이 받은 질문

Q1. 클로드에게 바통을 넘긴 이유는 무엇인가요?

코덱스의 토큰이 소진되어 23개를 남긴 시점에서 클로드가 나머지를 이어받았기 때문이다. 원문에는 이 사실만 적혀 있고, 그 밖의 다른 이유는 적혀 있지 않다. 토큰이 바닥난 배경에 대한 별도 설명은 없다.

Q2. 파이프라인이 결과물을 거부한 시점은 언제인가요?

남은 부분의 그림 작업이 끝난 뒤, 2500px로 승격하는 단계에서 결과물을 스스로 거부하는 일이 있었다. 원문은 이 시점을 남은 그림을 다 그린 직후로만 적어 두었다. 거부가 어떤 방식으로 이뤄졌는지에 대한 세부 설명은 없다.

Q3. 검수 도구는 무엇을 잘못 판정했나요?

보라색 배경 잔재를 찾는 과정에서 피사체의 정당한 파랑·보라 색상을 잔재로 오인했고, 확대 알고리즘이 만들어낸 픽셀도 불량으로 다시 판정했다. 원문에는 이 두 가지 오인 사례만 적혀 있다. 오인이 발생한 정확한 개수나 비율은 원문에 나와 있지 않다.

참고: 코덱스는 OpenAI가 제공하는 AI 코딩 도구이고, 클로드는 Anthropic이 제공하는 AI 모델이다. OpenAI는 코덱스라는 이름의 코드 생성 도구를 제공하는 회사이며, Anthropic은 클로드라는 이름의 대화형 AI 모델을 만드는 회사이다. 아래 링크는 각 도구의 공식 소개 페이지이며, 본문에서 다룬 구체적인 절차나 수치와는 관련이 없는 일반 정보다. 이 참고 정보는 두 도구의 이름과 제공 회사를 확인하기 위한 것일 뿐, 본문에 나온 파이프라인이나 검수 도구의 세부 동작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이 두 링크는 일반적인 배경 확인용으로만 덧붙인 것이다. 링크를 눌러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은 각 회사의 공식 소개일 뿐, 이 글의 사실관계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사용되지는 않았다.

그래서 무엇을 배웠나

이번 기록에서 남은 것은 2,000개 완성이라는 결과만이 아니다. 정상 색상과 확대 픽셀이 잘못 불량으로 읽힌 순간, 기준을 그대로 두지 않았다. 측정하고 근거를 만들고 수치를 남겼다. 규격 위반 0건이라는 결과는 판단을 숨기지 않은 검수 과정과 함께 남아 있다.


이 글의 바탕이 된 짧은 기록은 2026-07-23에 스레드에 남겼습니다. 원문은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 스레드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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